원무과 백광훈 굳센동행상 여행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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굳센동행상 포상으로 친구네 부부가족과 함께
충북 제천에 위치한 레스트리 리솜에서
1박 2일의 짧은 여행을 다녀올 수 있었습니다.
평소 바쁜 일상 속에서 잠시 벗어나
재충전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제천에 도착하자마자 느껴지는 맑은 공기와
눈내린 자연 풍경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숙소에 들어서니 모던하면서도
편안한 분위기가 여행의 기대감을 더해주었습니다.
객실 창밖으로 보이는 산 풍경은
마음을 한층 여유롭게 만들어 주었습니다.

아이들과 같이 간 여행이라
리조트 내에 있는 키즈카페에 가서
신나게 놀고 난후 저녁 시간에는
맛있는 식사와 함께 하루의 피로를 풀 수 있었고,
숙소 주변을 가볍게 둘러보며
제천의 조용하고 평온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특히 여행지에서의 여유로운 시간은
평소 업무로 지친 몸과 마음을 힐링하기에 충분했습니다.

다음 날 아침에는 상쾌한 공기를 마시며
하루를 시작했습니다.
리조트 내에 조식을 먹었으며,
조식은 정말 종류도 많고 맛도 맛있었습니다.
이후 근처 카페에 들려 디저트와 음료를 마시며
이번 일정을 마무리 했습니다.

짧은 일정이었지만 자연 속에서 보내는 시간 덕분에
일상의 소중함을 다시한번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이번 여행은 단순한 휴식 이상의 의미가 있었습니다.
병원에서 직원들을 위해 마련해주신 배려 덕분에
소중한 추억을 만들 수 있었고,
재충전된 마음으로
다시 업무에 임할 수 있는 힘을 얻었습니다.
좋은 기회를 제공해주신 병원장님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더욱 성실한 모습으로
업무에 임하겠습니다.








